의사회 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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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기간 근로자와 신장기능 감소- 강모열, 이동욱 회원님의 논문을 소개합니다.

회원동정
작성자
정연 홍
작성일
2020-11-05 15:03
조회
214

안녕하세요 의사회 사무국입니다. 

야간 작업을 시행하는 사람에게서 수면, 위장, 심혈관계, 여성의 유방암이 증가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바 있는데요. 

이번에 의사회 회원이신 

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모열 교수님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이동욱 교수님께서 쓰신 연구 결과가

'직업환경의학회지'(Occupational & Environmental Medicine) 10월호에 게재되었기에 알려드립니다. 

제목은 장기간 근로자와 신장 eGFR  감소와의 관계 이며

논문의 내용은

연구 강사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(2007∼2017년)로 임금노동자 2만851명의 주 평균 근로시간과 신사구체여과율(eGFR)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, 

52시간 이상 일한 사람에서 주당 1시간의 증가는 eGFR을 0.057 mL/min/1.73 m2 (95% CI 0.005 to 0.109)감소시킬 수 있고,

혈압, 당뇨등의 질환이 없는 사람에서

30-40시간 일한 사람에 비해 0.248 mL/min/1.73 m2 eGFR ,

41-51시간 일한 사람에 비해 and 0.209 mL/min/1.73 m2 eGFR이 감소했다는 결과입니다.

아래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. 

https://pubmed.ncbi.nlm.nih.gov/32576647/https://pubmed.ncbi.nlm.nih.gov/32576647/